blahblah 인연.. by 유키 2008. 5. 15. 사람에게 상처받고 다시 사람에게 치유된다.그러니 미련을 버릴 수가 없다. 미워할수가 없다. 소통의 가벼움이 결국은 고스란히 짐으로.. 인연이란 것도 실은 자기욕심일 뿐일지도 모른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ukivill 'blahbla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주머니~ (4) 2008.05.25 baby~ (0) 2008.05.08 콩쥐팥쥐~♡ (6) 2008.04.24 관련글 뚱보팥쥐~ 아주머니~ baby~ 콩쥐팥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