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울진 여름캠프에 이어 온가족이 출동한 가이아 여름캠프..
순이와 함께여서 감자사마와 번갈아 다이빙한 탓에 울릉도 바다를 많이 접하지는 못했지만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스노클링도 하고 2시간 넘는 해안가 산책로 트래킹도 하고.. 
더없이 푸르고 맑은 하늘만큼이나 예쁜 추억을 가득 담아 돌아왔다..  













 


ㅋㅋㅋ



























[ Dive Log ] # No. 49

일시  2011.08.21 (日) 날씨  맑음
리조트명  울릉 다이브리조트 포인트명  죽도 3번 포인트 
일행

 유키, 또치, 망고, 차돌이,용언니,매실,정&유실장 ( 총 8명  / 존칭생략 )

잠수시간 시작시간  11:04 완료시간  11:35
잠수시간  31분 반복그룹  
잠수전 공기압   200 bar 잠수후잔압   80 bar
수심최대   25.3m 수심평균   17m
표면수온  24℃ 바닥수온   15℃
시야  10m 조류   약간
바람   잔잔 파도   없음
버디  또언니 강사  또언니
총잠수횟수   49회 총잠수시간   1,997분


 [5mm 습식슈트 + 후드조끼 8kg웨이트벨트 (약간 무거움) / 서서입수 ]

# 과연 물이 다르다. 동해와는 확연히 다른 시야와 어종들..
  어제보다 시야가 안좋다고 하는데, 나로서는 국내 다이빙중에서 가장 시야가 좋았던 투어
생각보다 수온이 나와서 편안하게 다이빙할 수 있었지만
수온약층이 나타나면 수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아지랑이가 피어오른다.

관찰어종 : 형형색색의 갯민숭달팽이,뿔소라, 풍성한 감태군락, 대왕홍합
아직 못먹어본 노랑꼬리 물고기 (전갱이 인가? 갸우뚱;;; -_-;;)


[ Dive Log ] # No. 50

일시  2011.08.21 (日) 날씨  맑음
리조트명  울릉 다이브리조트 포인트명  죽도 관음쌍굴 포인트 
일행

 유키, 또치, 망고, 차돌이,용언니,매실,정&유실장 ( 총 8명  / 존칭생략 )

잠수시간 시작시간  15:00 완료시간  15:33
잠수시간  33분 반복그룹  
잠수전 공기압   200 bar 잠수후잔압   50 bar
수심최대   16.3m 수심평균   12m
표면수온  25℃ 바닥수온   19℃
시야  10m 조류   약간
바람   잔잔 파도   없음
버디  또언니 강사  또언니
총잠수횟수   50회 총잠수시간   2,030분


 [5mm 습식슈트 + 후드조끼 8kg웨이트벨트 (약간 무거움) / 서서입수 ]

# 대망의 50회 로그!! 쌍굴 포인트는 보트에서 바라보는 수면위 풍경조차 감탄스럽다
쌍굴 안쪽에서 시작 오른쪽으로 직벽을 끼고 돌아 봄
하강하면서 보니 다이빔 컴퓨터를 거꾸로 차고 들어갔다;;
한손엔 카메라를  들고 있어 고쳐차다가는 둘중 하나를 떨굴 것 같아 그냥 고개를 돌려 보기로;; ㅋ
다이빙 내내 매실언니를 잡은 용언니와 유실장님을 잡은 정실장님을 목격했다
안전감압중 소세지를 끌어당기는 매실언니의 괴력에 깜놀.. ㅋㅋㅋ

 관찰어종 : 감태군락의 작은 치어떼, 성게, 소라류, 크고 작은 물고기



[ Dive Log ] # No. 51

일시  2011.08.21 (日) 날씨  맑음
리조트명  울릉 다이브리조트 포인트명  죽도 선착장 포인트 
일행

 유키, 또치, 망고, 딸기,용언니,정실장,이선명소장님,김교수님 ( 총 8명  / 존칭생략 )

잠수시간 시작시간  16:46 완료시간  17:29
잠수시간  43분 반복그룹  
잠수전 공기압   200 bar 잠수후잔압   30 bar
수심최대   25.3m 수심평균   17m
표면수온  25℃ 바닥수온   17℃
시야  10m 조류   약간
바람   잔잔 파도   없음
버디  용언니 강사  용언니
총잠수횟수   51회 총잠수시간   2,073분


 [5mm 습식슈트 + 후드조끼 8kg웨이트벨트 (약간 무거움) / 서서입수 ]

# 어제 모르는 사이 카메라 녹화가 10여분이상 된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나와서
3번째 다이빙부터는 카메라 베터리 방전으로 몸만 입수;; ㅜ_ㅜ   
이선명선생님이 채집망을 들고 입수하셔서 불가사리를 주워 담았다..
또언니가 이상하게 생긴 해삼 친구를 쥐어줘서 불가사리처럼 몹쓸생물인가하고 계속 들고 다녔는데..
이선생님이 먹지도 못하는거 왜 들고 다니냐며 버리라고 >_<;;;
또언니는 카메라가 없어 손이 허전할까봐 들고다니라고 주워주셨다함;; ㄷㄷㄷ 
선착장 바로 앞에서 다이빙을 했는데 생각보다 큰 물고기들이 많았다
이선생님과 용언니 안내로 오징어가 유영하는 모습도 목격!!

관찰어종 : 오징어, 불가사리, 못먹는 해삼친구, 돌돔 유어, 군소, 큰 물고기들 다수




통구미비치 거북바위앞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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