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30분 기상.. 

금요일 새벽부터 붐비는 공항인파에 아연실색..

 

그 길고 긴 줄을 기다려 드디어 모바일 티켓으로 탑승하려는데

지난 밤 웹체크인 해 둔 것은 제주발 김포행 티켓이라며 제지 당하고.. 

탑승 20분전 발권 데스크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비행기를 놓치나 싶었는데.. 극적으로 무사히 탑승했다.. 


쉬운 일을 쉽게 처리하는 일이 결코 없는 엄마와 스릴있는 제주여행 시작!

미안하다 사랑한다 ㅋㅋㅋㅋ 










공항 근처 해녀 잠수촌에서 아침식사.. 






아이스크림 먹고 학교 커리큘럼 설명회 참석 후... 






















협재 '바다위에 코끼리'에서 힐링타임...





















설명회 후 한바탕 잔소리를 쏟아내고 나니 

너도 나도 짠하다는 생각이... 당근케이크 먹고 같이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