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to Boracay!! (2017.01.25~01.29)



호텔 조식 후 스테이션 1으로 이동해 호핑투어에 나설 준비를 했다.. 

전과 달리 한 곳에 모여 출발하고 인적사항도 적고 뭔가 체계적으로 바뀐 느낌.. 

손맛을 느낄 수 있었던 낚시는 산호초 파괴 등의 이유로 전면 금지되었단다.. 

흐린 날씨 속에서 나홀로 야무지게 만선의 꿈을 꾸었지만 

이곳의 아름다운 수중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양보해야지요!  

 




























7년만에 다시 만난 페르난도.. 뒷모습 보고 왠 아주머닌가 했;; ㅋ
























감자사마는 어디에서나 현지인화되는 천의 얼굴을 가지심.. ㅋ












스노클링 후 파도가 높아 크리스탈코브 섬에는 들르지 못하고 

화이트비치의 스테이션1 지역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다. 












식사 준비되는 동안 망중한~ 












역시나 페르난도의 요리솜씨는 명불허전! 



















보라카이 물가 생각하면 날강도;;;












































































































새로 발견된 물고기인 줄.. ㅋㅋㅋㅋㅋ







스쿠버다이빙 할 생각에 자격증에 다이빙 컴퓨터까지 챙겨왔지만.. 

바닷물속에 들어간 게 몇년만인지 스노쿨링 하며 우리부부는 동시에 깨달았:;


자칫하면 수장당하겠! 다이빙은 쿨하게 놓아줍시다; '_'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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